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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190번과 191번 확진자는 중구 태평동 거주 50대 부부로 21일 검체 채취 후 확진됐다.
192번 확진자는 경기 광명시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대전 중구로 분류됐다. 20일 인후통과 근육통 증상이 있었고 21일 확진됐다.
193번 확진는 중구 대사동 사는 60대 남성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190번~193번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13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4번 확진자는 대덕구 송촌동 사는 60대 여성으로 19일 발열과 근육통 증상이 있었고 검사 후 확진됐으며, 195번 확진자는 서구 가수원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검사 후 확진됐다. 196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사는 10대 남성으로 검사 후 확진됐다.
197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해외입국자(세네갈)다.
시는 동선을 파악 후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에선 이날 오전 1명, 오후 1명을 포함해 10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 누적 확진자는 197명으로 증가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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