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양군통합방위협의회가 25일 청양경찰서를 찾아 노고를 위로했다. |
이날 협의회는 예비군 훈련장과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돈곤 의장은 "지역방위와 주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청양군통합방위협의회가 25일 청양경찰서를 찾아 노고를 위로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실시간 뉴스
56분전
[시사오디세이] 12·3 계엄 선포와 6·3 지방 선거1시간전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2시간전
“저도 향군 회원”… 박수현 후보, 충남재향군인회와 간담회2시간전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2시간전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