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사)한국기능장연합회·(사)한국미용장협회와 MOU 체결

  • 전국
  • 공주시

한국영상대, (사)한국기능장연합회·(사)한국미용장협회와 MOU 체결

평생직업교육 및 뷰티산업 전문가 양성 인프라 확보

  • 승인 2020-10-01 20:21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보도자료 사진2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지난 25일 대학 본관에서 (사)한국기능장연합회·(사)한국미용장협회(이사장 어수연)와 '평생직업교육 및 마이스터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거버넌스 체계 발전에 대한 협력 ▲뷰티 산업 평생직업교육 관련 교육훈련 수요조사 및 교육훈련 과정 공동 개발 ▲뷰티산업 협력기관 간 상생발전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지원 ▲뷰티산업 분야 마이스터(전문가) 인력양성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뷰티 분야의 특성화된 역량을 기반으로 상호적 유기적 연대를 확립키로 했다.



유재원 총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학과 산업이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영상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그리고 지역 내 평생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책임지는 마이스터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기대 'AI 활용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 성료
  2. 대전고검 김태훈·대전지검 김도완 등 법무부 검사장 인사
  3.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4. 반려묘 전기레인지 화재, 대전에서 올해만 벌써 2번째
  5. 나사렛대, '찾아가는 건강검진' 봉사 실시
  1. 홍순식 "복지 예산이 바닥난 세종, 무능한 시정" 비판
  2. 대전시 라이즈 위원회 개최…2026년 시행계획 확정
  3. 중대한 교권침해 발생 시 교육감이 고발 등 '교육활동 보호강화 방안' 나와
  4.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5. 한기대-베트남 FPT 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