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신인 선수에 대한 계약을 완료함에 따라 내년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시켰다.
정민규 선수를 비롯한 2차 지명까지 총 11명에 대한 계약을 완료함에 따라 지역 팬들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2021 신인 선수 11명 전원에 대한 계약을 완료했다.
한화는 21일 1차지명 선수인 내야수 정민규(부산고) 선수를 비롯한 2차 지명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한화이글스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수한 투수, 내야수, 포수 자원을 고루 지명한 만큼, 구단의 육성 방향에 맞춰 신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가람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