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26일(음력 9월 10일) 壬寅 월요일



子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4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36년생 지금 당장 우선 머리부터 식히라.

48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60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72년생 좋은 일로 관청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84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96년생 부모님을 생각하여 삻어도 싫은 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쬐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5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37년생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

49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61년생 그대로 밀고 나가도 해결 되리라.

73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85년생 상복을 입을 운이 따른다.

97년생 오랜만에 돈이 들어올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의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26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38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50년생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62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74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86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98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27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39년생 지금 당장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51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63년생 마음의 병이다. 단념하는 것이 좋다.

75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7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99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28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

40년생 그 일은 내가 양보하면 해결된다.

52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64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76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88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00년생 형제로 인한 일로 기쁨을 맛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窮心覓得格(궁심멱득격)으로 아주 귀한 보물을 잃어버리고 백방으로 찾아 헤매다가 고생 끝에 간신히 찾아낸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라 이제야 행복이 나에게 찾아오게 되는 때로서 이 때 만한 행복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 하였을 것이라.

29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하니 템포를 늦추라.

41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53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65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77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89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01년생 우선 머리 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30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42년생 내가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54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66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손해만 본다.

78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90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02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甘苦合來格(감고합래격)으로 무슨 병이 났을 때 한약을 먹고 난 직후에 사탕을 입에 물어 단맛과 쓴맛을 함께 보게 되는 격이라. 무슨 일이 잘 되다가도 막히게 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보게 되리니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함이라.

31년생 가족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43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55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67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79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91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을 필요로 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2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44년생 급보! 비보! 우울한 하루가 되리라.

56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68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0년생 반드시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92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 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33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45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57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69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81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93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4년생 가족들의 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46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58년생 지금 그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70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82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94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5년생 그 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47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니 소홀히 하지 말라.

59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71년생 친구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83년생 이성과의 여행은 절대 안 된다.

95년생 절대 무리해서는 이룰 수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2. "서산 왕산 감태 빵 없어서 못 판다", 서산 어촌마을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라
  3. [한화에어로 참사] 참사 중간 수사 결과 발표, 사고 한 달 지났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 '아직'
  4. [한화에어로 참사] 금속분말-세척수 반응했나… '수소가스 폭발' 가능성도 조사 쟁점
  5. '새벽 스쿨존 30㎞' 손보나… 황운하, 보호구역 탄력 운영법 발의
  1. 대전 밀알복지관,'안전한 보금자리'사업 수행
  2. '외연 확장' KAIST 이광형 총장 이임…실패연구소 이끌며 도전과 개척 강조
  3. 제5대 세종시의회 상임위 구성 마무리… 4개 위원장 모두 민주에
  4. [白壽 김희수와 건양의 사람들] 당신에게 건양은 어떤 이름 입니까…
  5. 대덕세무서 신설 승인 지연에 지역 경제계 '촉각'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중간수사 결과 "세척기 발화 가능성 커"

한화에어로 참사 중간수사 결과 "세척기 발화 가능성 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 발생 한 달 만에 경찰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여전히 규명하지 못했다. 사고 지점이 세척기 주변일 가능성과 당시 작업자들이 세척 설비 내부 탱크를 청소하고 있었다는 정황은 확인됐지만, 폭발을 일으킨 직접 점화원과 작업 공정상 문제, 안전관리 책임 소재는 추가 감정과 보강 수사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대전경찰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중간 수사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현장 합동감식 3회, 압수물 5700여 점 분석, 관계자 32명 조사 등..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

  •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