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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세종시 연서면 0.5mm, 음성 0.5mm, 만리포(태안) 0.5mm 등이다.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에 내리는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충청 남부와 전라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19도가 되겠다.
2일 낮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져 모레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모레 서해안은 구름이 많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3일에는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가 되겠다.
지난달 31일 몽골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해,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어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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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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