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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직 교수 |
홍순직(사진)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최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2020년도 추계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윤동석상을 수상했다.
홍 교수가 수상한 윤동석상은 금속·재료 분야에서 학술적, 기술적 업적이 탁월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홍 교수는 분말재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 업적을 인정받아 신 금속분말 제조 및 성형 공법을 개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연구업적을 달성해 금속재료 분야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상을 수여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 지원 기초연구실(BRL, Basic Research Laboratory: 6년간 약 27억) 지원 사업 외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약 220편의 연구논문을 세계 우수학회지에 게재하는 등 다양한 분말재료 제조·성형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핵심소재부품 개발 및 인력양성을 통해 국내·외 분말소재 분야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연구 기반을 조성해 신진 연구인력을 양성하는데 힘 쓰고 있다. 2009년 6월 26일 한국과학재단, 국제과학시술협력재단과 함께 하나로 통합돼 한국연구재단이 됐다.
한편, 대한금속재료학회(이하 학회)는 금속 및 기타 재료에 관한 학술과 기술의 향상과 산업진흥에 공헌할 목적으로 설립된 미래창조과학부 소관 사단법인이다.
학회는 홍순직 공주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받은 윤동석상을 비롯, 금속.재료상, 포스코 학술상, LS학술상, 신진기술상 등 여러 분야별로 업적이 뛰어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금속 기술에 대한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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