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2020년 나눔국민대상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사람들
  • 뉴스

사랑의열매 2020년 나눔국민대상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승인 2020-11-11 16:49
  • 수정 2021-05-05 17:3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

왼쪽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명준 원장, 대전사랑의열매 정태희 회장

 

사랑의열매 2020년 나눔국민대상에 사랑의열매 2020년 나눔국민대상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정됐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는 11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을 찾아 '제9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달했다. '제9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나눔실천자를 적극 발굴·포상해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매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면서 코로나19 방역 지원, 강원산불피해 지원, 연말 연탄나눔 등 다방면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임·직원과 함께 참여하는 나눔실천,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정기적이고 장기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태희 모금회 회장은 "사랑의열매 2020년 나눔국민대상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축하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갤러리아타임월드, ‘사랑의 빵 나누기’ 후원금 전달
  2. 대전국세청 "국민공감, 공정세정 펼친다"
  3.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4.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5. 한국영상대, 29일 '게임·애니·VFX 계열' 입시 상담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을 늘려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민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품목별로는 명태 1만 5700 t, 고등어 1500 t, 오징어 1700 t, 갈치 800 t, 조기 200 t, 마른 멸치 100 t을 공급한다. 특히 고등어 필렛, 동태포, 통코다리..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인 스모(相撲)가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모는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일본의 역사와 종교, 예절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모는 지름 약 4.5m의 원형 경기장인 도효(土俵)에서 두 선수가 힘과 기술을 겨루는 경기다. 상대를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거나 발바닥 이외의 신체 부위가 먼저 땅에 닿게 하면 승리한다. 경기 시간은 짧지만, 경기 전 소금을 뿌려 도효를 정화하는 의식 등에는 일본의 전통 신앙인 신토(神道)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모 선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