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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이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 정부광고주 6개의 대상을 수상했다.
정부광고주는 대상 외에 금상 4개, 은상 3개, 동상 7개 등 모두 24개의 상을 받았다.
한국관광공사의 'feel the rhythm of korea' 광고는 일반부문 오디오 대상, 해외집행광고 특별상, 특별부문 공공광고 공기업부문 등 3개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다음달 4일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온라인 전시회(adawards2020.ad.co.kr) 또는 '팡고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우리나라에서 신문 등 오래된 언론 산업이 새로운 디지털 혁명 속에서 새로운 언론매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존 신문발전위원회, 한국언론재단, 신문유통원을 통합해 2009년 12월에 설립됐다.
2010년 2월 출범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언론사업의 발전을 위한 조사 연구 교육 연수 등 각종 진흥사업과 한국 언론매체의 해외진출 및 국제교류 협력 지원사업 등이다.
언론진흥기금의 조성과 관리 운용은 물론 정부 광고 및 법원공고 대행사업도 하고 있다.
서울=황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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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