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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이 국민을 위한 행복공간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일, 국립생태원(우너장 박용목)이 제19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온리인 시상식에서 대통령상(단체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으로 국가와 기업이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 풍토조성을 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 선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는 제도다.
국립생태원은 기관장 의지를 담아 국민안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는 안전경영 슬로건을 표방하고 무결점 안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안전경영 전략체계를 수립했다. 또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비상상황 대책반 및 자체 안전관리단 안전점검 시행 등 내실있는 안전관리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대학 교수,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위원 등 안전분야 전문가로 안전자문단을 구성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예방 중심의 안전 확보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제로는 물론 4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한편 공간안전인증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각종 재난관리 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대한민국안전대상은 3개부문 11개 분야(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39개상)로 진행되며 우수기업상은 6개분야 19개상 (서비스업, 제조업 등 업종별), 특별상은 3개 분야 14개상 (개인, 단체, 제품),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전은 2개 분야 6개상(UCC, 웹툰) 등 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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