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1회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보고회.워크숍 성료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1회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보고회.워크숍 성료

  • 승인 2020-12-14 18:11
  • 수정 2021-05-05 11:11
  • 신문게재 2020-12-15 7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공동체 지원사업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역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센터는 워크숍을 통해 돌봄공동체의 현 상황을 보고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모색했다.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는 지난 12일 온라인 실시간으로 ‘제1회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사업보고회 및 워크숍’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보고회 및 워크숍에서는 ▲센터장 격려사 ▲운영기관 사업보고 발표 ▲돌봄공동체별 사업보고발표 ▲돌봄공동체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마술쇼와 벌룬마술쇼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희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의 돌봄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선도적인 역할 한 돌봄공동체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지역의 부모가 주도적으로 함께 돌보는 지역돌봄 양육친화문화가 더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돌봄공동체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이 사업은 학교나 시설 위주로 이뤄지는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공동체를 발굴해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틈새돌봄을 책임지며 아동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돌봄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2.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3.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4.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5.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1.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2.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5. 대전상의, 충청지역 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