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다문화상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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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다문화]다문화상담을 소개합니다

  • 승인 2021-01-06 16:29
  • 신문게재 2021-01-07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다문화상담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가족에 의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됩니다. 다문화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한국 생활에서 생기는 어려움과 외로움, 서로 다른 문화 및 언어로 가족 간 깊은 소통이 어렵다면 '다문화 상담'을 통해 함께 나누며 걸어가요.

다문화 상담을 통해 말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고(개인상담)

또 부부, 가족 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부부,가족상담)

상담은 주 1회 50분씩 진행되며 회기는 조율해 진행됩니다.

(상담신청-일정조율-상담진행-상담종결)

모든 상담은 비밀유지가 보장되며 통역 지원

(러시아, 베트남, 중국 필리핀, 기타국가 조율가능)이 가능합니다.

042-252-9985 또는 통·번역사와 사례관리사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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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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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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