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평생교육원, 비대면 겨울방학 특강 운영

  • 전국
  • 서산시

서부평생교육원, 비대면 겨울방학 특강 운영

ZOOM으로 만나는 창의력 신장

  • 승인 2021-01-19 10:41
  • 수정 2021-05-13 21:5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부평생교육원 로고
서부평생학습관 사진
서부평생교육원 청사 전경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원장 김종신)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0개 강좌에 대한 온라인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수업에서 온라인으로 변경 운영되며 오는 1월 31일까지 각 가정에서 안전하게 수업을 즐길 수 있다.

겨울방학 특강은 '이야기와 함께하는 종이접기', '놀이로 만나는 세계문화', '동화 속 생태놀이', '유튜브 영상제작의 기초' 등 온라인 수업으로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 및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강좌로 구성했다.

이 밖에 겨울방학 동안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로봇똥', '나와라 뚝딱! 이야기 보따리'를 유튜브(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한편,서부평생교육원 김종신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수업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환경 등 학교생활과 자기계발에 필요한 강좌를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 서부평생교육원은 2016년 1월 현재 평생학습부, 문헌정보부, 총무부로 편성되어 있으며 관장 1명, 교육행정직 9명, 사서 8명, 기술·관리운영직 3명, 평생교육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동과 문헌정보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물 총 면적은 6,552.64㎡이다. 평생학습동은 사무실로 관장실·부속실·총무부·평생학습부 사무실·전산실·회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평생학습동의 평생학습 강좌실은 강의실 15개, 웹툰체험실, 웰빙강의실, 컴퓨터교육실, 소강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헌정보동은 문헌정보부 사무실, 아동자료실, 가족열람실, 보존서고,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학생 열람실, 성인 열람실, 강당, 전시실, 무대 조종실로 구성되어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3.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4.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