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관, 장애인복지증진 공로로 잇따른 수상

  • 사람들
  • 뉴스

밀알복지관, 장애인복지증진 공로로 잇따른 수상

대전시장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잇따른 수상 쾌거

  • 승인 2021-01-22 11:23
  • 수정 2021-05-04 02:4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1
밀알복지관이 코로나 19 극복 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대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밀알복지관(관장 권용명)이 장애인복지사업 분야에서 잇따라 표창을 수여하는 등 발달장애인을 위한 선도적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밀알복지관은 지난해 12월 10일 대전시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곧이어 12월 1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복지 증진과 가족관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다시 한 번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2
밀알복지관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복지 증진과 가족관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사진은 권용명 관장.


권용명 관장은 “밀알복지관 종사자들 역시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대전시, 동구청으로부터 장애인 복지증진에 대한 공로로 5건의 표창을 받았다”며 “밀알복지관은 취약계층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언택트 시대에 맞춘 발빠른 접근으로 온라인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사업 전환으로 장애인들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활옥동굴, 폐쇄보다 해법"…이동석 충주시장 '현장행정' 첫 시험대
  2. 정년 후 재고용, 이제 회사 마음대로 못한다?… 대법 "관행 따져야"
  3.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4.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5. (종합)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1. 황운하 "대전중수청 이전 홍보는 몰염치"… 민주당에 쓴소리
  2. ‘한 대학 두 본부’…충남대·공주대 통합 이후 모습은…
  3. 원도심 인구 감소 대응위한 도심형 모델 개발 필요
  4. 與 당권 틀어쥔 김민석 충청 현안 해결해야
  5. 중수청 첫 인력 윤곽 나온다… 20일 검찰청 특례임용 마감

헤드라인 뉴스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대전 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 허가 신청서를 재접수한다. 운영업체는 앞서 대전시와 중구가 교통대책을 마련을 할 수 있도록 기존 신청을 철회했지만, 경영난이 지속되고 누적된 손실이 커지면서 더 이상 운영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폐업을 재신청하기로 했다. 18일 운송업계 등에 따르면 서남부터미널 운영사인 ㈜루시드는 20일 폐업 허가 신청서를 중구청에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루시드는 7월 폐업 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하루 이용객이 100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매년 1~2억 원의 적자가 누적되면서 운영이 어려워졌기..

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 을지훈련 시작…비상급식 체험 을지훈련 시작…비상급식 체험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