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충북도립대학교-우송정보대학교-옥천군기업인연합회 업무협약

  • 전국
  • 충북

옥천군-충북도립대학교-우송정보대학교-옥천군기업인연합회 업무협약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위해 협약

  • 승인 2021-02-23 10:03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은 22일 오후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우송정보대학교(총장 정상직), 옥천군기업인연합회(회장 김종율)와 옥천군 맞춤형 취업정책지원을 위한 산학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옥천군 업무협약
협약서에 따르면 4개 기관은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일자리 정보 및 취업 정보 제공, 안정적인 인력채용과 기업 경쟁력 제고,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기타 산·학·관의 일자리창출을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충북도립대학교는 매년 옥천군 행복취업마당 개최 시 청년 맞춤 취업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에 참여하였고,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 공동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동구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교는 옥천 거주 재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적극 지원하고자 이번 협약식에 공동 참여하게 되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기업에 특화된 젊고 우수한 인력풀을 공급하고 관외 학생들이 취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하게 되면 인구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큰 매우 의미 있는 협약"이라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7월 본격 장마 예상…올해 평년보다 강수량 많아 '주의'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4. 대형 참사 잇따른 대전서 '119 정밀위치추적' 전국최초 실증 나선다
  5.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1.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2. 대전 RISE 평가 결과 대학들 이의제기… 등급조정 가능할까
  3. 건양대병원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 본격 착수
  4. [2026 기초기본캠페인] “한 명도 놓치지 않는다” 비래초 아하교실… 기초학력 전문교원이 만드는 변화
  5. 충남대·충북대 연구단 BK21 신규 시범사업 선정

헤드라인 뉴스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