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청년창업자모집

  • 전국
  • 예산군

예산군, 청년창업자모집

4월 9일까지 공주대 창업보육센터로 방문, 이메일, 우편 접수

  • 승인 2021-03-04 09:05
  • 수정 2021-05-13 21:29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보도자료03_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은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 할 예비·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산군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또는 1년 이내 창업자이며, 사업 선정 후 1개월 이내 군으로 주소 이전이 가능한 자이다.



신청은 다음달 9일까지 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로 방문, 이메일, 우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4명(팀)을 선발해 맞춤형 창업교육, 각 분야별 전문가 구성을 통한 멘토링 및 시제품 제작, 지재권 출원, 마케팅비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창업 분위기 환경이 조성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민선 7기를 맞아 대기업과 유망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예당호와 덕산권역의 종합 관광지 개발을 통해 관광 특화 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이해 일자리 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일자리 제공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다함께 돌봄사업 추진, 아동수당 사업을 추진중이다.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난해부터 2024년까지 5대 목표, 15개 정책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충청권까지 번진 산불 경계감…유성·대덕 화재 잇따라 발생
충청권까지 번진 산불 경계감…유성·대덕 화재 잇따라 발생

경북 지역에 집중됐던 산불이 대전으로까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오후 1시 33분께 유성구 대정동 산55-3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3분 만인 오후 2시 16분께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56명을 긴급 투입해 초기 확산을 차단했다. 앞서 오전 11시 11분께 대덕구 삼정동 산17-1 일원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는데, 32분 만인 오전 11시 43분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헬기 1대와 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