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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축협 이용자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자 중, 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이주여성 48가구에 전달했다.
물품은 직접 배달 및 센터에서 내방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민서희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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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출신 7선으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향년 73세로 별세한 가운데 지역 여권은 비통함 속에 그의 영면을 기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대덕)은 페이스북에 "이 수석부의장님은 한국민주주의 산 증인이며 민주당의 큰 어른이셨다"며 "마지막까지 당신의 사명을 다하신 이 수석부의장님의 명복을 빕니다"고 썼다. 같은당 박범계 의원(대전서을)도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헌신하셨던 분"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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