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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는 3월 31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 전 채널에서 PB 캔버스화와 브랜드 양말을 할인 판매한다. |
홈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 전 채널에서 PB 캔버스화, 브랜드 양말 등을 창립 24주년 기획 특가에 판매한다.
캔버스화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심플함과 편안함에 집중해 개발한 'F2F 베이직 캔버스화' 6종(블랙·화이트·옐로우·와인·네이비·데님, 230~280mm, 컬러별 재고 상이)을 1만5990원에 판다.
높은 가성비에 다양한 색상과 간결한 디자인이 어떤 코디와도 잘 어울려 '데일리 필수템'으로 손색 없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논슬립, 쿠션 기능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캔버스화와 어울리는 '엘레쎄·카파' 등 브랜드 양말도 10족 세트 9990원에 판매한다.
한편, 캔버스화 용어의 전신인 캔버스 주식회사는 미국의 스포츠웨어 회사로 1908년 미국에서 마르키스 캔버스에 의해 설립됐다. 국내에서는 1966년 스프리스를 통해 소개된 적이 있지만, 스프리스와의 계약 만료에 따라 2005년에는 반고인터내셔날과 독점계약 하에 독자 브랜드로 진출했다. 현재는 나이키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캔버스는 2008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초창기에는 풋웨어와 테니스웨어를 생산했으며, 세계 최초로 기능성 농구화를 생산했다. 이후 찰스 척테일러가 캔버스에 합류해 척테일러 올스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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