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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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2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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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30일(음력 3월 19일) 戊申 금요일



子쥐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4년생 일단은 건네주고 계산을 하라.

36년생 그동안의 공과를 셈하여 보라.

48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60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7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4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96년생 모든 일이 허사가 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脂肪過多格(지방과다격)으로 뚱뚱한 사람이 지방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오히려 해가 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위기 중에 또 다른 위기를 만나는 때로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빨리 군살을 빼야 하는 바 서두르지 않는다면 죽음도 면치 못할 것이라.

25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37년생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49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61년생 너무 깊이 따지지 말 것이라.

73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85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97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6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3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0년생 맛없는 것부터 골라 먼저 먹으라.

62년생 그것과 그것은 같은 것이다.

74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돌아 보라.

86년생 숨기지 말고 미련없이 모두 밝히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7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39년생 배우자의 건강 주의 시키라.

51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63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다.

75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87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99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8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40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52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64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76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88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00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둘 다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41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53년생 건강에 해로우니 원거리 여행을 삼가라.

65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77년생 내가 먼저 도와줘야 함이라.

89년생 모처럼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01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하게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0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42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될 것이라.

54년생 앞뒤 따지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66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고 혼자서 해결할 것이라.

78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90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1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43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화해하라.

55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67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79년생 걱정 말라 해결될 것이라.

91년생 된다,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2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44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자각하라.

56년생 과한 조건이니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68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80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92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말고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難攻不落格(난공불락격)으로 수 만 명의 군사가 성 주위를 에워싸고 공격을 해오기는 해도 너무 튼튼하게 성이 쌓여져 패하지 않는 격이라. 주위의 여건이 어렵다 하더라도 계획한 일이 해결되고 일사천리로 일이 해결되리니 순리대로 일을 풀어가라.

33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45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57년생 배우자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69년생 주위 사람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81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93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4년생 걱정 말라 나 혼자서도 충분하리라.

46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58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70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82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94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35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47년생 굉장히 기분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

59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71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83년생 원거리 여행은 이롭지 않으리라.

95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니 심사숙고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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