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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전통시장 정밀지도 |
이 서비스는 정밀지도를 통해 전통시장 접근성과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존 동구에 위치한 송현시장외 10개 시장에서 출발해 관내 58개 모든 전통시장에 적용하게 됐다.
그 동안 전통시장 면적 한계로 지도를 확대해도 시장 내 점포의 구체적 정보를 취득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개별점포 정보를 보다 쉽고 상세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서비스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통시장을 찾아 가기 위한 길찾기 ▲점포 정보(점포명, 영업시간, 판매품목 등) ▲SNS공유 등 실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중점으로 제공된다.
김석철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정밀지도' 서비스 전면 시행으로 전통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시민 편의성 증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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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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