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기 여주시 청년창업 상인 19호점에 선정된 셀프 사진관 '스튜디오 데이지' 전경. /제공=여주시 |
청년 창업 상인 19호점 '스튜디오 데이지' 는 혼자서 독립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전문 리터쳐(보정해주는 사람)가 본인이 선택한 사진을 보정해서 인화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19호점 청년 창업자 한석희 대표는 언론 계열사의 영상팀 PD로 재직하여 영상과 사진에 대해 조예가 깊고, 전문지식을 활용한 창업으로 발전이 기대된다"면서 "최근 소비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참신한 업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자에게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홍보비 등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