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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는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이 참석했다.
이 영어 체험센터는 급변하는 환경 및 교육방법과 내용의 변화에 대한 교육현장의 요구에 발맞춘 미래형 열린 언어체험시설이다.
'Explore the future'를 주제로 리모델링된 영어체험센터는 창의적이고 활동 중심적인 수업이 가능한 6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AI 교실, 미래형 마켓, VR 체험실, 미래문제탐색실, 문제해결실, 영상촬영실에서 다양한 과학기술 도구를 사용해 미래사회를 체험하고 세계시민교육과 연계한 문제해결 활동을 하며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주제중심 실습실은 음악실, 문화예술실, 요리실습실, 놀이공간형 도서실, 다목적실, 나눔터 총 6실로 구성된 예술 복합 공간으로 외국어활용 주제중심 융합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언어 체험활동이 이뤄질 계획이다.
원유식 원장은 "이 체험시설은 교육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는 미래형 열린 외국어교육 공간으로 구성돼있어 앞으로 학생 캠프, 교사 연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외국어교육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은 이번 체험시설 구축으로 새로운 도전과 함께 앞서가는 외국어교육의 중심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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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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