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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회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강 의원은 아산시 소재 ㈜영광와이케이엠씨(대표이사 장관섭)를 방문해 지역 소재 부품·소재·장비 중소기업 대표자 8명으로부터 하청업체로서 인력 유치의 어려움과 코로나 19에 따른 자금난 등에 관한 고충을 듣고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지방 입주 기업들이 정부정책 정보 습득 소외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산자위 간사로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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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