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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유승교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회장단 구성을 이어갔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취임 당시 회원사 간 화합과 단합을 강조하며 기존 6인 부회장 체제를 18인으로 확대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여성기업, 벤처기업 등 기업 규모와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정태희호 출범 당시 대전상의 부회장에는 유재욱 오성철강(주) 대표, 홍성호 신광철강(주) 대표, 신신자 (주)장충동왕족발 대표, 전문수 다우건설(주) 대표, 박도봉 (주)알루코 회장, 황인규 씨엔씨티에너지(주) 회장, 윤정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장, 김철 (주)한화 대전사업장장, 박한오 (주)바이오니아 대표, 송인석 대전청과(주)대표, 이관근 파인건설(주) 대표, 허용석 한온시스템(주) 상무, 이승찬 계룡건설산업(주) 대표이사 등 13명이었다.
이번에 신규 유승교 대표가 포함되면서 14인이 활동하게 된다.
정 회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협치, 봉사에 헌신하고, 함께 동행할 대전과 충남 8개 시·군 소재 기업인을 만나 부회장을 추가 선임할 계획이다.
한편, 2003년 설립한 위드텍은 화학물질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에 필요한 자동화 측정·검사 장비를 개발, 공급하는 회사다. 지난 2019년에는 대한상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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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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