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 새병원 희망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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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 새병원 희망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승인 2021-10-25 17:44
  • 강성대 기자강성대 기자
광주은행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새병원 희망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광주은행 제공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새병원 건립사업을 추진 중인 전남대학교병원의 '새병원 희망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남대병원의 '새병원 희망 메시지 릴레이 캠페인'은 최첨단 환자맞춤형 스마트병원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새병원의 역할과 기능, 책임 등 다양한 희망사항을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고, 새병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전남대병원 새병원은 ( )병원이길 바란다'라는 문구의 괄호안에 새병원에 대한 바람을 써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새병원에 대한 관심을 점차적으로 확산하고자 3단계로 나눠 시행하고 있으며, 1단계는 사회 주요 인사 및 전남대학교병원 관련 인사, 2단계는 전남대학교병원 직원 및 환자, 3단계는 광주·전남 시·도민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24일 전남대학교병원 개원 111주년 기념식에서 안영근 전남대학교병원장의 릴레이 캠페인의 출발 선언에 이어 첫 번째 주자로 박흥석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장이 바톤을 이어받았으며, 박흥석 회장의 지목으로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이번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게 됐다.

송종욱 은행장은 전남대학교병원이 세계로 나아가는 의학발전의 중심에서 최고의 첨단의료로 건강한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병원으로 거듭나길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다음 주자로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송 행장은 "지역민을 비롯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남대학교병원이 뿌리내린 111년의 역사를 밑거름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미래를 선도하는 최첨단 뉴 스마트 병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강성대 기자 k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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