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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는 9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58회 무역의날 기념 대전 수출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수출기업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무역 유공자 및 수출유관기관단체장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의 탑 16개 기업, 동탑산업훈장 1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8명, 대전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3명 등 모두 49개 무역관련 단체·기관과 무역인 등이 수상했다.
수출의탑 부분은 ▲ ㈜바이오니아 1억불탑 ▲ 한전원자력연료(주) 7000만불탑 ▲ ㈜알테오젠 2000만불탑 ▲ ㈜리메드 1000만불탑 ▲ ㈜삼진정밀 등 4개사 700만불탑 ▲ ㈜세형이엔지 등 5개사 500만불탑 ▲한국노블가스(주) 등 6개사 300만불탑 ▲ ㈜비에스테크 등 14개사 100만불탑 등 총 대전지역 34개 기업이 수상했다.
개인포상은 ㈜리메드 고은현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스몰랩 이정규 대표이사가 대통령표창을, ㈜리메드 홍성필 사장과 셀포원(주) 정원태 대표이사가 각각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덕인 유희준 부장과 ㈜중앙백신연구소 황지윤 차장 등 8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씨케이씨 최이석 대표이사, 대전시 송미자 주무관, 한전원자력연료(주) 연정환 과장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강진영 수출자문위원 등 10명이 대전시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무역의 날은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우리나라가 처음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1964년 11월 30을 기념해 행사를 해오다 2012년 10월 무역의 날을 12월 5일로 변경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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