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 1차 공개모집에 127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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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 1차 공개모집에 127명 지원

50대 37% 최다… 40대 32%, 60대 20% 순

  • 승인 2021-12-09 16:39
  • 수정 2021-12-09 16:40
  • 신문게재 2021-12-10 4면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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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이재명 후보 '대한민국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공개모집에 12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2월 9일 대전선거대책위원회의 시민 홍보단, 온라인 소통단, 시민 특보단, 공보단 등 분야별 실무 인재 영입을 위한 12월 1일부터 7일까지 1차 공개모집을 마감했다. 지원자는 총 127명으로 나이별로는 50대가 47명으로 37%, 40대 25명(32%), 60대 26명(20%) 순이다. 이외 고등학교 3학년과 20·30대 등은 10% 내외로 지원했다.



시당은 공개모집에 참여한 지원자들의 지원 분야와 여건에 맞는 실무역할을 부여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으며, 선대위 위원 등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2차 대전선대위 공개모집은 12월 8일부터 17일까지다.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은 "1차 공개모집을 통해 평범한 이웃인 주부에서부터 대학교수, 자영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지원했다"며 "시민과 함께 원팀을 만들어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뛰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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