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경기도농수산진흥원, 사회공헌 활동 확대 MOU 체결식 진행

  • 전국
  • 수도권

한국도자재단-경기도농수산진흥원, 사회공헌 활동 확대 MOU 체결식 진행

'사회적 가치 창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도자문화 확산과 농수산물 소비 촉진 위해 힘 모으기로
우리 도자와 도 농수산물 마케팅 상호 협력, 도자체험 교육 실시·지원 등

  • 승인 2021-12-28 14:36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한국도자재단-경기도농수산진흥원,  MOU 체결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8일 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도자문화 확산과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8일 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도자문화 확산과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회적 공헌·책무 수행을 위한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우리 도자와 경기도 농수산물 마케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지역 주민과 도 농수산진흥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자 체험 맞춤 교육을 실시·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협약식 후 경기도자미술관에서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연장 전시'를 관람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우리 도자와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도내 도예인과 농어민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도 다른 기관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헤드라인 뉴스


직원 사비로 간부 식사대접?…‘간부 모시는 날’ 관행 폐지 주문

직원 사비로 간부 식사대접?…‘간부 모시는 날’ 관행 폐지 주문

김태흠 충남지사가 상급자의 식사를 대접하는 일명 '간부 모시는 날'을 폐지하라고 주문했다. 공금을 활용한 식사가 아닌 직원 사비를 걷어 식사 등을 대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 감사위원회는 중앙부처 방침에 따라 관행적으로 시행해오던 행태를 근절하고 조직 내 청렴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들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아이 입가에 묻은 밥풀을 떼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러한 관행에 대해 지적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