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 조직 후 새해 첫 공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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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 조직 후 새해 첫 공식회의 개최

  • 승인 2022-01-03 16:48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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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가 새해 첫 일정으로 대전현충원 참배와 선대위 1차 회의를 열었다.

민주당 대전시당 대한민국대전환 선대위는 1월 3일 박영순 상임선대위원장과 황운하 총괄본부장, 김윤환·박재묵 상임고문 등 47명은 국립대전현충원 합동 참배를 했다.



대전현충원 참배 뒤에는 대전시당에서 대전 선대위 1차 회의를 통해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기도 했다.

박영순 상임선대위원장은 선대위 1차 회의에서 "각 세대를 아우르는 선대위를 구성하고 개방·통합·실무형 선대위는 대선 승리의 견인차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는 조승래(국회의원)·김윤환(목사)·박재묵(전 대전세종발전연구원장) 상임고문과 박영순 상임선대위원장, 이창기(대전대 객원교수), 김근종(전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복(닥터이엘회장), 김나영(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 김난웅(한밭고3), 김서원(페이스리딩경영컨설팅 대표), 방희연(아트리 대표), 오희주(기간제근로자), 유마영(청주시 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한병기(전 대전시 자원봉사회장), 최성운(대전체육회 회장단협의회 의장), 김춘길(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장)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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