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김천시) |
19일 김충섭 김천시장과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만나 사업계획 확장과 착공시기를 협의했다.
쿠팡 김천물류센터 조성 사업은 김천일반산단 3단계 2만 7000평 부지에 당초 보다 500억원 늘어난 총 1500억원을 투자 해 최대 10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쿠팡 김천첨단물류센터는 대구, 대전 물류센터를 지원함과 동시에 경북 서북부 지역의 물류 허브 역할을 하는 등 국내 물류산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명실상부한 물류·교통의 허브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충섭 시장은 "쿠팡 물류센터는 코로나 19로 위축 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리 시 역점 사업인 만큼 쿠팡 물류센터의 조속한 준공을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천=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