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칠·김찬술' 대전시의원, 대전참여연대 올해의 정치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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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칠·김찬술' 대전시의원, 대전참여연대 올해의 정치인 선정

김찬술, 명확한 문제 제기와 대안 제시 충실
조성칠, 학교 민주주의 정착, 가치 형성 공헌

  • 승인 2022-01-28 20:29
  • 수정 2022-01-29 18:12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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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올해의 정치인'에 선정된 대전시의회 조성칠(왼쪽), 김찬술(오른쪽) 의원. [사진=조성칠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대전시의회 조성칠(중구1·민주), 김찬술(대덕2·민주) 의원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선정하는 '올해의 정치인'에 꼽혔다.

조 의원은 '학교 민주 시민교육 활성화 조례'를 대표발의해 학교 민주주의 정착에 공헌하고, 학교 내 자치와 다양한 가치 형성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명확한 문제 제기와 대안 제시를 충실히 보여줘 시의원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이행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참여연대는 1997년부터 정치개혁과 풀뿌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역 정치인을 대상으로 '올해의 정치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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