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식, 성선제 세종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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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식, 성선제 세종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세종을 실질적 행정수도로 만들 적임자"

  • 승인 2022-03-17 16:19
  • 수정 2022-03-17 16:24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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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식 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사진=문 전 부협회장 페이스북 갈무리]
문성식 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이 국민의힘 성선제 세종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

문성식 전 부협회장은 성 예비후보 대전고 선배로, 정치입문 전부터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각별한 사이다. 20대 대선에선 국민의힘 대전선거대책위원회 정치통합자문위원장을 맡아 대선 승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문성식 전 부협회장은 "성선제 예비후보는 세종의 특성에 안성맞춤인 후보"라며 "국제적 식견이 풍부한 만큼 윤석열 대통령을 뒷받침해 세종을 실질적 행정수도로 만들 적임자로 판단해 후원회장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성 예비후보는 "후원회장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문성식 전 부협회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반드시 세종시장 선거에 승리해 세종시정을 교체하고, 세종을 실질적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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