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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전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후보의 새로움과 참신함을 강조하기 위해 선거 용품 디자인과 핑크빛 배경 현수막, 이미지 컬러 활용, 고유 폰트 제작 등 다양한 이미지 메이킹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대입학원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선거 베이스캠프까지도 활용해 '시정 1타 강사 영입'이라며 사법과 행정까지 후보의 경험을 강조하는 전략까지도 활용하고 있다.
또 당내 후보군과 대비되는 중도 확장성을 강조하기 위한 시민 유권자 참여 포스터를 통해 ‘노잼도시’ 탈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는 평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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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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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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