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브레인 of 선거캠프] '정용기의 슬기로운 대전생활' 정민기 MZ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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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브레인 of 선거캠프] '정용기의 슬기로운 대전생활' 정민기 MZ위원장

"정용기 후보와 노잼도시 벗어나 꿀잼도시 만들겠다"

  • 승인 2022-03-23 22:59
  • 수정 2022-03-24 08:38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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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서 정민기 MZ세대위원장(왼쪽)과 하범수 청년 스탭(오른쪽).
지방자치 권한이 늘고 지방분권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대에 '우리동네 대통령'을 뽑는 6월 1일 지방선거까지 70여 일이 남았다. 특히나 대전의 청년들은 다음 대전시장에게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구상하고 대전을 이끌어갈 미래 산업의 기틀까지 마련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여야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각 캠프 안에서 후보의 측근에서 청년 정책과 공약을 구상하며 이들의 청년 대변인 역할까지 하고 있는 이들이 직접 써내려간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슬기로운대전생활' 정용기 캠프의 정민기 MZ세대위원장.

-소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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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전시장 예비후보 캠프의 정민기 MZ세대위원장.

▲슬기로운대전생활 정용기 시장 캠프에서 청년본부 MZ세대위원장 정민기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 대학 시절 학생대표의 신분으로 정용기 후보와 미팅을 가졌던 적이 있는데 그때 본 정용기 후보의 올곧은 자세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리더의 품격이었으며, 그 후 정용기 후보의 시장선거소식을 듣고 조그만 힘이라도 되고 싶어 본 캠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MZ세대 위원장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후보자에게 전달해 소통합니다. 또한 젊은세대와 기성세대의 격차를 줄이고 서로 화합하며 그들의 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힘씁니다.

-청년 정책 무엇이 있나?
▲청년 정책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은 대전의 대기업 유치 및 일자리확장으로 대전을 '노잼도시'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꿀잼도시'로 재탄생 시키는 것입니다.

-캠프 내 청년이 바라본 지방선거 흐름과 향후 선거 이슈는 무엇이 될까?
▲저희 후보는 SNS를 통해 전부터 청년들과 소통하고 인지도를 알린 만큼 적합도 평가에서 우세하였으며, 온건 보수로 분류돼 중도의 확장성 또한 높아 당내 경선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전시장 예비후보자 중 본선경쟁력을 갖춘 유일한 후보임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6년간 이루어지지 않은 공약 등 점철된 대전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많은 논쟁이 예상됩니다.

-대전 지역 청년들에게 후보를 소개한다면?
▲정용기 후보는 실력(경찰대 1기 총학생회장, 연세대 정외과 졸업, 민자당 공채 1기)과 경력(민선 구청장 재선, 국회의원 재선 및 중앙당 정책위원장)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겪어본 정용기 후보는 매우 정직한 사람으로 단연 깨끗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여론조사 시 자신의 지역구에서 유일하게 허태정 시장을 넘어 1위를 하는 후보가 정용기 후보입니다. 이는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고, 써본 사람이 능력을 안다고 대덕구민들이 정용기를 써본 결과가 그대로 민심으로 반영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때로는 물처럼 유연하게 때로는 바위처럼 강직하게 십수년간 변화와 발전이 없는 대전을 바꿀 수 있는 명확한 콘텐츠와 비전을 가진 정용기 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정리=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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