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역 대전시의원 “젊은 패기로 또 한 번 대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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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역 대전시의원 “젊은 패기로 또 한 번 대덕발전”

대덕1 예비후보 등록 재선 도전 공식화
“재선 성공해 더 크게 주민들게 보답”

  • 승인 2022-03-28 16:55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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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손희역 대전시의원(대덕1).
더불어민주당 손희역 대전시의원(대덕1)이 “청년의 젊은 패기와 겸손함으로 대덕발전을 이끌겠다”며 시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손 의원은 28일 대전 대덕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덕구민의 큰 은혜로 의회에 입성했고 그동안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재선에 성공해 더 큰 일로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30대 젊은 나이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증을 목에 걸었다. 시의회 입성 후 법동 은행나무 악취 해결, 법2동 소류지 개선사업, 오정동 분뇨처리장 이전, 대화동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손 의원은 “대덕은 저와 제 가족, 친지, 친구가 뿌리를 내리고 살았고, 앞으로도 살아야 할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 “젊은 패기와 청년의 겸손함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온 몸을 바쳐 일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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