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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 cctv 통합관제센터 모습 |
3월 31일 시에 따르면 2022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에 18억 1400만원을 투입해 우범지역 56개소에 방범용 CCTV와 번호인식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상대적으로 방범 CCTV 설치가 취약했던 지역(영인,음봉,선장)을 비롯, 온양온천역 하부, 신창면 가덕교차로 부근 등에 방범 CCTV 100대와 번호인식 CCTV 8대를 설치하고, 노후된 CCTV 18대를 5월 말까지 교체한다. 아울러 신창, 둔포 등 외국인 밀집지역에 스마트보안등 CCTV를 집중 설치하고, 어린이 및 여성 안전을 위해 공원 20개소 등에 '이상음원 지능형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관내 1245개소에 설치된 2596대의 방범 CCTV를 통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들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고,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 인공지능(AI) 선별관제 시스템을 방범 CCTV 1000대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올해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방범 사각지대에 CCTV가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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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