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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2030위원장 출신으로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사무총장, 윤석열 대통령 후보 청년특보단 상임수석부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시장출마를 통해 고향인 천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천안이 전국에서 11번째 젊은 활력의 도시라며 2022년은 메타버스, 비트코인 등 4차산업이 중요한 시기에서 구시대적인 행정이 아니라 젊은 시장의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고 '젊음'을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자녀가 있는 40대 가장이 직장을 그만두고 시장 출마하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며 "천안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고자 리빌딩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순차적 발표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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