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살 맛 나는 신바람 대덕 책임질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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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살 맛 나는 신바람 대덕 책임질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덕발전 비전, 주요 공약 등 설명 눈길
"헌신과 열정으로 대덕의 변화 선도할 것"

  • 승인 2022-04-09 16:40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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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송익준 기자]
국민의힘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세(勢)몰이를 벌였다.

박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대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어떤 누구보다 저 박희진"이라며 "시의원 시절부터 대덕 곳곳을 다니며 구민들과 호흡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세대별 맞춤 일자리 확충 ▲소외계층과 서민을 위한 복지 강화 ▲돌봄과 양육이 양립하는 보육시스템 구축 ▲교육시설 환경개선과 평생학습 활성화 ▲대청호 중심 문화관광 콘텐츠 조성 ▲저탄소 녹색성장 친환경 도시 조성 ▲레저 문화도시 조성 등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오직 대덕구민만을 바라보고 가겠다. 대덕구청장에 꼭 당선돼 대덕의 미래를 훌륭하게 바꾸겠다"며 ""살 맛 나는 신바람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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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왼쪽)와 박희조 동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송익준 기자]
한편, 개소식엔 국민의힘 박희조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 예비후보는 대덕에서 정치활동을 펼치다가 동구로 무대를 옮겨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구청장에 도전하고 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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