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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교육청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진학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세종교육청 제공 |
시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빅테이터 기반으로 구축한 진로진학 상담프로그램을 학교 단위 현장에서 상시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했으며 51명의 대입지원단 학생상담팀을 통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까지 대입 관련 진학상담을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교육청 진로진학정보센터에 방문 상담 5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현직 교사로 온라인 학생상담팀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진행한다.
학생 진학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시교육청 진로진학정보센터 온라인 상담 코너에 문의하면 7일 이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김성미 세종교육청중등교육과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진로·진학 상담시스템을 통해 일반적인 진학 정보 활용 상담 제공이라는 한계를 보완했다"며 "실질적인 세종 진학 사례 중심으로 수시·정시 전형 대비 단위 학교 교원의 체계적인 맞춤형 진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 지원 시스템의 체계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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