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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4시 로봇뮤지엄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콘서트는 다원예술연합회 동음(대표 김민성)이 주관, 논산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전문예술인의 길을 걷고 있는 청년예술인들이 최고의 무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오카리나와 기타연주 등 왕성하게 음악 활동을 하는 송주희씨의 사회로 진행된 콘서트는 가수 가온이 인기 드라마 OST 주제가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노래 세 곡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해외여행의 감흥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재즈곡 연주와 천장원은 아델의 When We Were Young(직역:우리가 어렸던 그 시절) 등 세 곡을 열창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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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벤트로 로봇뮤지엄 남선자 대표가 후원한 푸짐한 선물을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해 관객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송영철 논산시장 예비후보 등 오는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시의원 후보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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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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