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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교사는 교사답게, 학생은 학생답게'라는 공약으로 교사가 가져야 할 것은 학생에 대한 인정욕구, 자존감, 자기효능감, 다중지능 등이고, 학생이 가져야 할 것은 내적 성취동기, 자기 절제력, 과제집중력, 회복 탄력성 등으로 이 분야를 키울 수 있는 교육정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교육을 교육답게'라는 공약으로 전인교육, 공교육 안정화 정책, 스템과 스팀교육, 메타버스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육성 교육 등 5가지 교육을 통해 공교육 정책을 실현코자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충남 학생들에게 지덕체를 함양을 추구하고, 현재 교육시스템인 스템교육에서 스팀교육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충남 교육을 변화시키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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