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들 기관은 협력 및 자문 체제를 구축하고 ▲어린이를 위한 로봇 콘텐츠 개발 ▲공동 프로젝트 발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로봇 활용 교육 모델 수립 등을 통해 로봇 사업 증진과 기타 상생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양문화재단이 고양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2016년 개관 이래 올해 5월 기준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복합 어린이 가족 문화공간이다. 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능형 전시해설 로봇과 교육 로봇을 개발하는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어린이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 왔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는 "협약을 체결한 대표 로봇산업 기관들과 협력하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염정애 기자![[산하기관]1.고양문화재단, 고양어린업무 협약 추진](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2y/06m/28d/2022062801001936800063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