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인천한우리봉사회'회원 3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안부두 일대의 골목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몸소 실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한우리봉사회는 매월1회 인천 중구 지역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41분전
[사설] 행정통합 입법 보완 '설 민심' 직시하라41분전
[사설] 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방역 '고비'46분전
두쫀쿠 인기 대전서도 시들해졌나... 프렌차이즈·편의점 가세 영향46분전
대전상의, 충남남부상의 분할승인안 24일 표결… 향후 전개될 시나리오는?46분전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