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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청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인삼약초 기업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금산 인삼약초산업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금산군은 현재 규제 특례를 활용해 금산인삼축제 도로통행 제한, 금산 인삼약령시장 특화거리 조성, 특구지역 내 한약사 배치 완화, 금산인삼약초 건강관 건립,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개원 등을 추진했다.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 는 2005년 최초 특구 지정 후 2012년 우수특구, 2016년·2021년 장려특구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올렸다.
군은 금산인삼 세계화,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향후 특구 운영계획으로 인삼약초산업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 추진, 온라인 플랫폼 공략 및 비대면 시장 개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가 운영이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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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