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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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 승인 2022-09-29 10:10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도시공사,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나주범 교육부차관보(왼쪽)에게 인증서를받고있는 양주도시공사 최영인 기획관리부장(오른쪽)/제공=양주도시공사
경기 양주 도시공사는 교육부 주관 '2022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을 통해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개발 기본법에 근거하여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관리와 구성원의 역량개발 유도 등 인적자원관리·개발에 모범이 되는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양주 도시공사는 2022년 공공부문 인증심사 기관 중 평가 최상위 4개 기관에 이름을 올려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사는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최초 획득하였으며, 올해 재인증 획득과 최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공사는 역량진단 도구를 자체 개발하여 역량모형 기반 교육훈련체계를 운영하고, 신규자를 대상으로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학습 과정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에게는 담당자에 대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담당자 연수기회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은"직원역량 중심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공사의 노력이 최우수기관 선정의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여 지역 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혁신경영을 이룩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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