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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옥천 삼양행복주택 입주자 200세대를 모집한다. 사진은 옥천 삼양행복주택 투시도 |
행복주택은 고령자, 신혼부부, 청년층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공형 임대주택이며, 옥천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바로 인근에 있어 빠르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탄탄하게 갖췄으며, 삼성·용봉산에서 마성산까지 이어지는 산세를 바라보는 조망권과 지역 금구천의 수변산책로가 있어 일상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주 대상은 청년 계층,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다.
전용면적은 21㎡, 26㎡, 36㎡, 44㎡의 네 가지 타입으로 21형 78세대, 26형 38세대, 36형 42세대, 44형 42세대로, 2개동 최고 15층 총 200세대다.
공고일은 9월 29일이며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https://apply.lh.or.kr)또는 모바일(LH청약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등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에만 현장접수 가능하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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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