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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 이번 공모전은 2023년 개방 20주년을 맞는 청남대를 홍보하고 참신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공모전은'모두를 위한 국민의 쉼터, 청남대 유니버설 디자인'주제 공공 공간, 시설물, 용품, 시각이미지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에 공모전에서 최윤영·이유민 팀은'청남대, 표정으로 말하다'아이디어 컨셉을 제안'더스마일, 청남!'슬로건으로 유니버설 공간의 브랜딩 및 시각이미지를 디자인한 작품을 제출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대훈·조종인 팀은 청남대의 푸른기와, 사람, 자연, 역사의 흐름이라는 키워드를 도출 로고 및 커뮤니케이션 그래픽 등으로 청남대 유니버설의 개념을 시각화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모두가 하나되는 아름다운 별장'디자인 작품을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중원대 2개 팀은 이번 공모전 은상 수상팀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과 함께 팀별 각각 1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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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