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경진대회는 남서울대와 성환읍 주민자치회 그리고 온라인 광고대행사 에이디쏠 인터렉티브가 협력해 지역의 대내외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홍보학과 김재영 교수는 "성환읍은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지역적 특색과 특산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부족해 외부인들에게 방문하고 싶은 지역으로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효율적인 홍보방법 등을 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