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초등 입학생 예비소집 12월 28일 실시

  • 정치/행정
  • 세종

2023학년도 초등 입학생 예비소집 12월 28일 실시

세종시교육청, 13일~20일까지 취학통지서 가정으로 발송
정부24 누리집서 온라인 발급도 가능

  • 승인 2022-12-03 12:42
  • 이승규 기자이승규 기자
세종시교육청 전경1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12월 28일 예비소집을 한다.

취학대상 학생은 만6세(2016년 출생) 아동과 2022학년도 미취학 아동·조기입학신청 아동(만5세·2017년 출생)이다.

취학통지서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취학대상 아동이 있는 가정으로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또한, 2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정부24 누리집(www.gov.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은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고, 취학통지서는 온라인 발급을 받더라도 가정으로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자녀의 입학연기나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12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예비소집은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취학아동의 출생 월별로 시간대를 분산해 실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예비소집 장소와 시간은 해당 초등학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23년 3월 개교 예정인 나루초등학교(집현동) 예비소집은 집현초등학교에서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종=이승규 기자 es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2.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3.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4. “도심 속 워터파크가 공짜”… 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피켓팅’ 시작된다
  5.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5.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헤드라인 뉴스


앵커 평가부터 특성화 경쟁까지… 대전 고등교육 새 시험대

앵커 평가부터 특성화 경쟁까지… 대전 고등교육 새 시험대

대전의 고등교육 혁신 체계가 전환점을 맞고 있다.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로 개편해 첫 성과평가에 나선 가운데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과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육성, 사립대 특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하면서 지역 대학들이 새로운 경쟁 환경에 들어섰다. 17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두 기관은 전날 국가철도공단 대강당에서 '2026년 앵커 연차점검 및 초광역 인재양성 기본계획 설명회'를 열고 연차점검 추진 방향과 신규 사업 계획을 안내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라이즈를 앵..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