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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관련 구와 민간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공공시설인 부평구 노인복지관과 복지시설인 은광원, 인천광명원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부평구는 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민간기관은 5년 간 스마트가든 식물 시설물의 유지·관리 비용을 부담한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가든은 근로자 및 시설 이용자의 휴식, 심신안정, 미세먼지저감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각종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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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